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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경현 사회복지사 가해자 회원 제명 및 이사 사퇴 촉구 기자회견 참여 - 2024. 1. 25.(목)]
작성자 : 관리자(openers2@nate.com)   작성일 : 24.01.26   조회수 : 195
첨부파일 0125 고김경현 사회복지사 기자회견.jpg

 

 

[김경현 사회복지사 가해자 회원 제명 및 이사 사퇴 촉구 기자회견 참여 - 2024. 1. 25.()]


 

오늘 우리협회는 김경현 사회복지사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회원 제명 및 이사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하였습니다

아래 기자회견문으로 오늘 기자회견의 내용을 안내드리오니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기자회견문)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대표 권한 승계 웬 말이냐?

() 좋은친구들 가해자 회원 제명 및 이사 사퇴 촉구

 

<기자회견문>

김경현 사회복지사 죽음을 목도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북풍한설보다 더 매서운 바람이 유가족과 고인의 벗들에게 파고들고 있습니다. 2023년 연말부터 우리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직장 내 괴롭힘 결과만을 손을 꼽아 기다렸고 드디어 19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직장 내 괴롭힘을 인정하였습니다. 이로써 고인의 유서가 사실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사단법인 좋은친구들 가해자들은 처음에는 고인의 우울증, 피해의식 등을 운운하며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며 법률적 판단이 나오면 책임지겠다고 하더니, 막상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정하니, ‘최종결과가 아니다. 예지 공문이다.’라며 결과를 부정하고 다른 결과가 또 있는 듯 상황을 왜곡하며 버티기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들이 애타게 기다리던 최종결과에는 사업장 내 임금 체불, 단체협약 위반, 근참법 위반등 위법 행위만이 추가되었을 뿐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단법인 좋은친구들은 119일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유가족과 인천대책위원회(김경현 사회복지사 직장 내 괴롭힘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인천대책위원회 약칭)는 사단법인 좋은친구들 이사회가 가해자들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결정할 것이라 믿고 기다렸으나, 가해자인 대표이사는 사임으로 회원 징계를 상쇄하고, 가해 이사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직장 내 괴롭힘 인정 대상에서 빠졌다는 이유로 면죄부를 주어 대표이사 권한 대행을 맡겼습니다.

유가족과 인천대책위원회는 사단법인 좋은친구들 이사회 결정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으며, 분노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가해 이사의 경우 직장 내 괴롭힘 법률로 조사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지, 가해자가 아니라는 것을 중부고용노동청이 입증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가해 이사는 고인이 유서에서 밝혔듯이 김경현 사회복지사를 벼랑 끝으로 내몬 가해자일 뿐입니다.

인천대책위원회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람을 죽게 한 가해자가 대표직을 사임하고 그 자리를 다른 가해자가 직을 수행한다는 것이 과연 상식적인 결정인지 이사회에게 되묻고 싶습니다. 잘못된 지난 결정을 사단법인 좋은친구들 이사회가 바로잡기를 요청합니다. 126일 긴급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임만이 아닌, 회원 제명과 가해 이사의 모든 직위 해임을 의결해야 합니다. 잘못된 결정은 가해자에 대한 징벌이 아닌, 유가족에 가해지는 고통임을 잊지 않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범법행위가 발생한 법인과 기관이 자정의 노력 없이 가해자를 두둔하며 온당한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인천지역대책위는 가해자를 넘어 법인과 기관 전체에 대한 문제로 받아들일 것이며, 인천시와 연수구에 법인해산과 지정 기관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며 투쟁할 것입니다.

현시점까지 유가족과 인천대책위원회는 인내의 인내를 거듭하며 신중하게 문제를 바로잡고자 하였으나 1월이 지나도 사단법인 좋은친구들이 우리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어떠한 불이익을 감수하더라도 반드시 가해자를 단죄할 것임을 명백히 밝힙니다.

 

<유가족과 인천대책위원회 요구>

하나 가해자 회원 제명하라!

하나 가해자 이사는 사퇴하라!

하나 인천시는 법인을 해산하라!

하나 연수구는 기관지정을 철회하라!

2024125

 

김경현 사회복지사 직장 내 괴롭힘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인천지역대책위원회

 


0125 고김경현 사회복지사 기자회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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